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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뉴스

[움짤뉴스] AW 2026서 펼쳐진 쿠카와 두산로보틱스의 ‘로봇 협동’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4일부터 6일까지 열린 ‘AW 2026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에 쿠카·두산로보틱스 양사의 협동로봇 연동 작업이 시연됐다. ㈜아이벡스(AIVEX)가 마련한 시연은 노코드(No Code) 기반 로봇 통합 제어 플랫폼을 통해 이뤄졌다. 드래그 앤드 드롭 방식으...

‘기후적응법’으로 기후위기 선제대응하고 취약계층 보호

기후위기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우리 시대의 중요한 과제다. 기후위기의 피해는 사회의 가장 취약한 곳에서부터 나타나고 있으며, 지역경제 및 산업을 넘어 국가 인프라 전반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국민의힘 조지연 의원실은 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기후위기 시대...

[움짤뉴스] AW 2026 질주하는 고중량 AMR…장애물·작업자 인식해 회피

자율주행 물류로봇 전문기업 유진로봇(YUJIN ROBOT)이 ‘AW 2026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에서 고중량 AMR ‘GoCart 1500’이 장애물을 피해 고속 주행하는 모습을 시연했다. 로봇은 최대 2톤의 물류를 적재할 수 있고, 2m/s의 속도로 주행 가능하다. 국제 로봇 안전 기준인 ‘ISO...

[움짤뉴스] 물건마다 파지 전략 바꾸는 물류 로봇

에이딘로보틱스(AIDIN ROBOTICS)가 ‘AW 2026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에서 물류 피킹 로봇 솔루션을 공개했다. 로봇에는 에이딘로보틱스가 자체 개발한 ▲6축 힘/토크 센서 ▲비전 AI 알고리즘 ▲스마트 그리퍼 ▲툴체인저가 적용됐다. 하이브리드 그리퍼는 두 가지 크기의 석션...





최신뉴스

국방반도체산업 성장, 시스템 반도체 자립이 선결과제

첨단 기술력은 단순히 생활을 편리하게 하는 것을 넘어 국가 안보와 국격을 가늠하는 기준이 되고 있다. 특히, 국방반도체는 국방 분야에서 무기체계의 두뇌이자 작전수행 능력을 결정짓는 핵심 기반 기술이다. 방위사업청 국방반도체 인공지능과 이상우 과장은 9일 국회에서 열린 ‘국방반도체 기술자립

전자
박성하 기자
2026.03.09

싸이먼, AI 스카다 제조 현장 코딩 장벽 파괴

제조 공정 자동화가 기업 생존의 필수 과제로 부상한 가운데 설비에 인공지능(AI)을 결합해 디지털 전환을 가속하는 기술이 등판했다. 숙련도에 따라 결과물이 갈리던 현장 한계를 허물 솔루션들이 공정 제어의 패러다임 변화를 예고했다. 서울 코엑스에서 6일 막을 내린 2026 스마트공장·

전자
박성하 기자
2026.03.06

[포토뉴스] AW 2026, 스타트업에 ‘기회의 땅’으로 자리매김

혁신적인 기술력을 갖고 있지만 고객사 확보와 이를 통한 수익 창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에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 2026)’이 새로운 희망을 전달하고 있다. AW 2026의 부대행사로 6일 열린 ‘AW 오픈이노베이션 라운드’는 6개 참가 기업이 대‧중견기업과의 사업

전시회
김보영 기자
2026.03.06

[움짤뉴스] AW 2026에 등장한 ‘로봇 축구선수’

‘AW 2026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이 진행 중인 5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의 B홀 로비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의 축구 동작이 시연돼 참관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로봇은 머리부에 탑재된 카메라를 통해 공의 위치를 파악하고 접근해 주변 상황을 살핀 뒤, 발로 차는 동작을

전시회
조준상 기자
2026.03.05

[움짤뉴스] 열맞춰 이동하는 AMR 군집 주행 퍼레이드, ‘눈길’

현대무벡스(HYUNDAI MOVEX)가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4일부터 6일까지 열리는 ‘AW 2026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에 참가해 ‘AMR(자율이동로봇) 군집 제어 퍼레이드 쇼’를 선보여 시선을 끌었다. 시연에서는 여러 대의 AMR이 중앙의 로봇 한 대를 중심으로 회전하거나 간

전시회
조준상 기자
2026.03.05

[이슈기획] 설탕부담금 도입 국회서 닻 올렸다

대한민국 음료 시장이 10조원을 돌파하며 가파르게 팽창하는 가운데, 아동과 청소년의 과도한 당 섭취가 심각한 국가 보건 문제로 떠올랐다. 국민 건강을 지키기 위해 가당 음료에 세금을 매기는 설탕부담금 도입 논의가 제22대 국회를 중심으로 본격화하고 있다. 탄산음료 시장 10.6%

FA
허은철 기자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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