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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뉴스

[산업 View] 전동화 차량부터 충전·배터리까지…‘EV트렌드코리아 2026’ 개막

국내 대표 전기차 전문 전시회 ‘EV트렌드코리아 2026’이 2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A홀에서 개막했다. 27일까지 이어지는 행사에는 완성차와 충전 인프라, 배터리, 전장부품, 차량 소프트웨어·서비스 분야 89개사가 참여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EV트렌드코리아 조직위...

[산업 View] 코엑스서 ‘2026 자율주행모빌리티산업전’ 개막

생성형 AI를 넘어 현실 공간에서 판단하고 움직이는 ‘피지컬 AI’가 주목받는 가운데, 국내 자율주행 전문 전시회 ‘2026 자율주행모빌리티산업전(AME 2026)’이 2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B홀에서 개막했다. 행사는 27일까지 열린다. 코엑스와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한국무...

[산업 View] 무인이동체, ‘기체 산업’ 넘어 AI·센서·통신 융합산업으로

드론이 날고, 무인헬기와 자율주행 로봇이 움직이며, AI가 전장의 정보를 분석하는 기술들이 서울 강남 한복판에 모였다. 무인이동체와 국방 인공지능(AI), 안티드론 기술을 아우르는 ‘2026 무인이동체 X 민군협력 엑스포(UWC X CIMEX 2026)’가 2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B홀에서 막을 올렸다...

[산업 View] 피지컬 AI가 여는 자율주행의 다음 단계

2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B홀에서 열린 ‘2026 자율주행모빌리티산업전(AME 2026)’ 컨퍼런스에서 참석자들이 자율주행 AI 기술과 산업 전략 발표를 듣고 있다. ‘코드를 넘어 지능으로: 자율주행 AI의 혁명’을 주제로 열린 컨퍼런스에서는 피지컬 AI와 월드모델, 시각·언어·행동(VLA) ...





최신뉴스

[산업 View] 기아 EV5, ‘대한민국 올해의 전기차’ 2관왕

2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A홀에서 개막한 ‘EV트렌드코리아 2026’ 기아 전시관에 EV5가 전시돼 있다. EV5는 ‘EV 어워즈 2026’에서 ‘대한민국 올해의 전기차’와 ‘소비자 선정 올해의 전기차’에 선정됐다. 기아 EV5가 ‘EV 어워즈 2026’에서 ‘대한민국 올해의 전기차’와 ‘소비자 선

전기
박재영 기자
2026.08.25

[국제동향] 호르무즈 막히고 AI는 질주…관세전쟁까지 번진 글로벌 경제

글로벌 경제가 지정학적 충격과 기술 경쟁, 무역 갈등이라는 세 갈래 파고를 동시에 맞고 있다. 호르무즈 해협의 선박 운항이 급감하자 사우디아라비아는 정부가 위험을 떠안는 전쟁보험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중국에서는 휴머노이드 로봇이 인간 육상 100m 세계기록보다 빠른 기록을 내놓으며

전자
허은철 기자
2026.08.25

[한주간의 국제이슈] 잭슨홀 연설 앞둔 주, 호르무즈 긴장과 금리 갈림길

중앙은행 수장들이 미국 와이오밍주에 모이는 이번 주, 중동의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긴장도 금융시장의 주요 변수로 떠올랐다. 27일부터 사흘간 열리는 잭슨홀 경제정책 심포지엄에서는 케빈 워시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이 28일 기조연설에 나선다. 미국의 대이란 경제 압박 강화 가능성으로

FA
김보영 기자
2026.08.25

[산업종합저널 | INDUSTRY SIGNAL] 에너지 전환·ESS·AI 반도체, 산업계 다음 승부처

고유가 지원금 사용 시한이 다가오고 고가 법인주택의 사적 사용에 대한 세무조사도 예고됐다. AI·반도체 중심의 대규모 전력 수요가 현실화하는 가운데 LNG 의존 논쟁, ESS 수주전, 엔비디아와 리벨리온의 협력 가능성은 에너지·첨단산업 전략의 향방을 가를 변수로 떠올랐다. 고유가 지원금

금형
박성하 기자
2026.08.24

[국제동향] 美 50% 관세에 캐나다 보복 예고…日 5.9 강진·中 로봇은 ‘9초39’

미국과 캐나다의 무역 갈등이 전면전 양상으로 번지고 있다. 미국은 22일부터 약 200억 달러 규모의 캐나다산 제품에 50% 관세를 부과했고, 캐나다는 9월 8일부터 미국산 자동차·철강·농산물 등 1,260억 달러 규모에 보복 관세를 적용하겠다고 예고했다. 같은 날 일본 수도권을 강타한 규모 5

FA
허은철 기자
2026.08.24

[데스크칼럼] 경기도 조직개편, 조직도보다 먼저 바뀌어야 할 것

조직도를 바꾸는 일은 어렵지 않다. 네모 칸 몇 개를 합치고 이름을 고치면 된다. 그러나 행정의 습관을 바꾸는 일은 전혀 다르다. 경기도가 인사보다 조직개편을 먼저 하겠다고 밝힌 만큼, 이번 개편이 단순한 조직표 손질에 머물지 않을지부터 지켜볼 일이다. 경기도는 민선 9기 출범 이후

FA
안영건 기자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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