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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뉴스

[산업View] 에코프로 ‘황화물계 전고체 배터리 소재’, 눈길

에코프로가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11일 열린 ‘인터배터리 2026(InterBattery 2026)’에 개발 중인 전고체 배터리 소재를 선보여 참관객의 관심을 모았다. 에코프로는 폴리머계나 산화물계 대비 에너지 밀도가 높은 황화물계 전고체 배터리 소재를 개발하고 있다. 핵심 원료...

[산업View] 인터배터리 2026, 전기차 너머의 시장 개척 나선다

‘배터리 산업’이라고 하면 대부분 전기차를 연상하기가 십상이었다. 그러나 전기차 시장의 케즘 현상이 이어짐에 따라 배터리 업계는 전기차를 넘어 또 다른 시장을 찾아 외연 확장에 나서고 있다. 산업통상부 주최, 한국배터리산업협회‧코엑스‧코트라 공동 주관으로 ...

국방반도체산업 성장, 시스템 반도체 자립이 선결과제

첨단 기술력은 단순히 생활을 편리하게 하는 것을 넘어 국가 안보와 국격을 가늠하는 기준이 되고 있다. 특히, 국방반도체는 국방 분야에서 무기체계의 두뇌이자 작전수행 능력을 결정짓는 핵심 기반 기술이다. 방위사업청 국방반도체 인공지능과 이상우 과장은 9일 국회에서 열린 ‘국방반도체 ...

싸이먼, AI 스카다 제조 현장 코딩 장벽 파괴

제조 공정 자동화가 기업 생존의 필수 과제로 부상한 가운데 설비에 인공지능(AI)을 결합해 디지털 전환을 가속하는 기술이 등판했다. 숙련도에 따라 결과물이 갈리던 현장 한계를 허물 솔루션들이 공정 제어의 패러다임 변화를 예고했다. 서울 코엑스에서 6일 막을 내린 2026 ...





최신뉴스

[기획] 호르무즈의 불길, 주유소까지 번졌다… 정부, 유가 급등 전선에 총력전 선포

지난달 28일 토요일 밤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폭격 속보가 전해진 순간 대한민국 주유소는 이미 긴 줄이 늘어섰다. 국제 유가 변동이 국내에 반영되기까지 2~3주 걸린다는 ‘공식’은 이번 사태서 통하지 않았다. 중동 사태 발발 직후부터 일주일새 리터당 300원 가까이 가격이 치솟으며 민생

에너지
허은철 기자
2026.03.11

국회서 ‘우주항공 인력양성 토론회’… 5대 강국 도약 위한 지혜 모아

우주항공 분야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할 인재 확보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산·학·연·관 전문가들이 국회에 모였다. 9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우주항공 분야 인력양성 정책토론회’에서는 뉴스페이스 시대에 대응하는 전주기적 인재 양성 생태계 구축 방안이 집중 논의됐다. 행사를 주최한 국회

FA
김보영 기자
2026.03.10

‘기후적응법’으로 기후위기 선제대응하고 취약계층 보호

기후위기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우리 시대의 중요한 과제다. 기후위기의 피해는 사회의 가장 취약한 곳에서부터 나타나고 있으며, 지역경제 및 산업을 넘어 국가 인프라 전반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국민의힘 조지연 의원실은 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기후위기 시대, 기후

전자
김보영 기자
2026.03.09

[움짤뉴스] 물건마다 파지 전략 바꾸는 물류 로봇

에이딘로보틱스(AIDIN ROBOTICS)가 ‘AW 2026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에서 물류 피킹 로봇 솔루션을 공개했다. 로봇에는 에이딘로보틱스가 자체 개발한 ▲6축 힘/토크 센서 ▲비전 AI 알고리즘 ▲스마트 그리퍼 ▲툴체인저가 적용됐다. 하이브리드 그리퍼는 두 가지 크기의 석션 모듈

FA
허은철 기자
2026.03.06

[포토뉴스] AW 2026, 스타트업에 ‘기회의 땅’으로 자리매김

혁신적인 기술력을 갖고 있지만 고객사 확보와 이를 통한 수익 창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에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 2026)’이 새로운 희망을 전달하고 있다. AW 2026의 부대행사로 6일 열린 ‘AW 오픈이노베이션 라운드’는 6개 참가 기업이 대‧중견기업과의 사업

FA
김보영 기자
2026.03.06

[움짤뉴스] AW 2026 질주하는 고중량 AMR…장애물·작업자 인식해 회피

자율주행 물류로봇 전문기업 유진로봇(YUJIN ROBOT)이 ‘AW 2026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에서 고중량 AMR ‘GoCart 1500’이 장애물을 피해 고속 주행하는 모습을 시연했다. 로봇은 최대 2톤의 물류를 적재할 수 있고, 2m/s의 속도로 주행 가능하다. 국제 로봇 안전 기준인 ‘ISO 13

FA
조준상 기자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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