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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와이지, 로보월드서 로봇 바리스타 공개…리테일·오피스 시장 공략
엑스와이지(XYZ)가 로봇 바리스타 신제품을 앞세워 음료 제조 자동화 사업의 공급처 확대에 나섰다. 주문이 집중되는 매장과 기업 사무공간을 중심으로 도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엑스와이지는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고 있는 ‘2026 로보월드’에서 ‘바리스브루 맥스(Barisbr...
[산업 View] 사람을 닮은 얼굴…폴라리스AI, 교감형 휴머노이드 선보여
분홍색 드레스를 입은 휴머노이드가 꽃으로 꾸민 공간에 자리 잡았다. 얼굴과 머리카락, 손가락까지 사람을 닮은 외형이 눈길을 끈다.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고 있는 '2026 로보월드'의 폴라리스AI 전시 현장이다. 폴라리스AI는 중국 로봇 기업 유비테크 로보틱스(UBTECH Rob...
[산업 View] 손가락 움직임에서 정밀 조작까지…테솔로, 로봇핸드 기술 선보여
테솔로가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고 있는 ‘2026 로보월드’에서 다관절 로봇핸드와 그리퍼를 선보였다. 부스에서는 관계자가 장갑형 장치를 착용한 채 손가락을 움직이며 로봇핸드의 동작을 소개했다. 테솔로는 물체를 집는 기능을 넘어 손안에서 자세를 바꾸고 정밀한 조립 작업을 ...
수소 프로젝트의 사업성은 어떻게 확보하나…WHE 2026서 국가별 전략 논의
수소 생산기술을 확보했다고 사업이 저절로 성립하는 것은 아니다. 생산한 수소를 누가 구매하고 어떤 방식으로 운송하며 투자비를 어떻게 회수할 것인지가 사업화의 관건이다. 수소 기술을 실제 투자와 사업으로 연결하기 위한 국가별 정책과 시장 전략이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논의되고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