윙배너
윙배너

메인뉴스

월마트·더우인이 먼저 찾았다… K-소비재, 글로벌 유통망 ‘핵심 소싱처’로 격상

글로벌 유통 공룡과 플랫폼 강자가 연초부터 잇달아 한국을 찾았다. 단순한 ‘한류 인기’ 차원이 아니다. 글로벌 유통망의 조달 전략 무게중심이 K-소비재로 이동하고 있다는 확실한 신호다. 월마트·더우인 대규모 구매단 방한… 실질적 소싱 점검 글로벌 1위 유통기업 월마트(Walmar...

[글로벌 산업 트렌드] 美 반도체 5,000억 달러 투자… 제조 현장은 ‘피지컬 AI’ 전환

글로벌 제조 투자가 반도체와 스마트 설비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으며, 산업 정책과 인공지능(AI) 기반 자동화 기술이 결합되면서 생산 인프라 구조가 재편되고 있다. 미국의 대규모 반도체 투자와 제조 현장의 ‘피지컬 AI’ 전환 흐름을 중심으로 설비 증설과 운영 체계 변화가 동시에 진...

‘동전주’ 퇴출 칼 빼들었다… 주가 1천 원 밑돌면 상장폐지

정부가 주가 1,000원 미만의 이른바 ‘동전주’와 만성 적자 기업을 증시에서 신속하게 퇴출하기 위한 고강도 개혁안을 내놨다. 코스닥 시장의 건전성을 높이기 위해 진입 장벽은 낮추되 퇴출 문턱은 대폭 높이는 ‘다산다사(多産多死)’ 구조로의 전환을 선언했다. 금융위원회는 1...

[움짤뉴스] 웨이퍼 이송하고 세정하는 ‘반도체 협동로봇’

인아텍앤코포(Inatech&CORP)가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11일부터 13일까지 열린 ‘세미콘 코리아 2026(SEMICON KOREA 2026)’에서 반도체 공정 자동화 솔루션을 제시했다. 이 기업은 일본 로봇 회사 JEL의 원통 좌표형 로봇과 두산로보틱스의 협동로봇을 활용해 웨이퍼 세정 및 이송 ...





최신뉴스

AI가 스스로 제어하는 6G 코어 네트워크 개발

국내 연구진이 AI가 스스로 제어하는 6G 네트워크의 ‘두뇌’를 개발했다. 국내 최초로 ‘지능형 6G 코어’를 구현해 6G 핵심 인프라의 기술적 진보를 이뤄낸 사례로 평가받는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6G 시대의 핵심 인프라로 주목받는 ‘지능형 서비스 프로그래머블 모바일 코어 네트워크’

전자
조준상 기자
2026.02.19

“내수·수출 쌍끌이 회복… 건설·미국 관세는 리스크”

정부가 한국 경제에 대해 소비 등 내수 개선과 반도체 중심의 수출 호조로 경기 회복 흐름이 지속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지난해 말 일시적인 조정을 겪었던 생산·소비 지표가 반등하고 1월 수출이 급증하는 등 실물 경제가 활력을 되찾는 모습이다. 재정경제부는 13일 ‘2026년 2월 최

동향
허은철 기자
2026.02.13

수도권 공공소각장 27곳 확충 속도전… 12년 공사기간 3년 6개월 단축

정부가 수도권 내 공공소각시설 건립 소요 기간을 최대 3년 6개월 단축한다. 올해 1월부터 시행된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조치에 따른 혼란을 막고, 민간 위탁 처리로 인한 타 지역 반입 갈등을 해소하기 위한 조치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2일 수도권 3개 시도와 회의를 열고 현재 추진 중인

에너지
박성하 기자
2026.02.13

[움짤뉴스] 달걀 쥐고 딸기 굴리는 로봇 핸드…정밀 제어 눈길

원익(Wonik) 그룹의 로봇 자동화 전문 계열사인 원익로보틱스가 ‘세미콘 코리아 2026(SEMICON KOREA 2026)’에서 로봇 핸드 플랫폼 ‘알레그로 핸드(Allegro Hand)’ 제품 3종을 전시했다. 원익로보틱스는 기존 제품인 알레그로 핸드 V4·V5 Plus와 함께 올해 출시를 앞둔 V5 Sense를 활용

전시회
허은철 기자
2026.02.13

중기부·국회, 벤처 정책 ‘창업’ 넘어 ‘스케일업’ 정조준… 첫 포럼 가동

정부와 국회가 벤처 정책의 무게중심을 ‘창업’에서 ‘성장(Scale-up)’으로 이동시킨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2일 국회에서 ‘제1회 벤처·스타트업 성장 포럼’을 출범시키고 기업 성장을 가로막는 제도적 장벽 해소를 위한 입법 메커니즘을 가동했다. 김한규·김종민 의원 등 입법·학계·업계 ‘

정책
박재영 기자
2026.02.13

이차전지 기술 유출 외국인 첫 구속… “전고체 기술 지켰다”

국가 핵심 산업인 이차전지 분야에서 기술 유출을 시도한 외국인이 처음으로 구속됐다. 지식재산처 기술디자인특별사법경찰(기술경찰)은 국내 대기업의 이차전지 개발 정보를 해외로 빼돌린 혐의로 해외 협력사 임원인 외국인 A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12일 밝혔다. 기술경찰은 국정원 첩보를 바탕

동향
조준상 기자
2026.02.13


산업전시회 일정


미리가보는 전시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