윙배너
윙배너

메인뉴스

‘K-반도체 트라이앵글 국회 연속 토론회’ 개최…반도체 산업 구조적 불균형 진단

수도권에 편중된 한국 반도체 산업의 불균형 구조를 짚고, 지역 상생과 균형 발전 중심의 산업 재편 전략을 모색하는 행사가 마련됐다. 10일 국회 의원회관 5간담회실에서는 김종민, 안호영, 최형두, 윤종오, 정진욱, 허성무, 서왕진 의원실과 대전환시대 성장포럼이 공동으로 주최한 ‘K...

온디바이스 AI로 아크차단기 정확도↑

상도일렉트릭㈜(SANGDO)이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4일부터 6일까지 열린 ‘일렉스 코리아(ELECS KOREA 2026)’에 참가해 ‘AI(인공지능) 아크차단기’를 선보였다. 아크차단기는 누전과 함께 전압·전류 파형에서 ‘아크(ARC)’ 현상이 감지될 경우 전력을 차단하는 장치다. 그러나 ...

[종합] 쿠팡 침해사고 전말…‘전자 출입증’ 취약점이 3천만 계정 열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0일 ‘쿠팡 전 직원에 의한 정보통신망 침해사고’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정부는 이번 사안을 국내 대형 전자상거래 플랫폼에서 발생한 대규모 침해사고로 보고 지난해 11월 30일 민관합동조사단을 꾸려 피해 현황과 사고 원인을 조사했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정보...

유럽 최대 무인이동체전 ‘엑스포넨셜 2026’ 3월 독일서 개막… K-드론, 방산 뚫는다

유럽 자율 시스템 산업의 최전선인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민간과 국방의 경계를 허무는 미래 기술의 향연이 펼쳐진다. 세계 최대 무인이동체 산업전인 ‘엑스포넨셜 유럽 2026(XPONENTIAL Europe 2026)’이 오는 3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개최된다. 행사는 단순한 산...





최신뉴스

“전 국민 절반이 털렸다”… 정부, 쿠팡 ‘보안 불감증’에 철퇴

국내 최대 이커머스 플랫폼 쿠팡이 전 직원의 일탈과 회사의 허술한 보안 관리로 인해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의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맞았다. 정부는 단순한 해킹 사고를 넘어 기업 내부의 보안 관리 시스템이 총체적으로 붕괴된 인재(人災)라고 규정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정책
박재영 기자
2026.02.10

ABB, 중단 없는 현대화 지원 ‘System 800xA 7.0’ 출시… “미래 자동화 가교”

전기화 및 자동화 분야 글로벌 기업 ABB가 운영 중단 없이 산업 현장의 제어 시스템을 현대화할 수 있는 차세대 솔루션을 공개했다. ABB는 10일 자사의 대표적인 분산제어시스템(DCS) 최신 버전인 ‘ABB Ability™ System 800xA® 7.0’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System 800xA 7.0은 기존

FA
허은철 기자
2026.02.10

전북, 피지컬 AI 거점 지역으로 위상 제고

한국의 강점인 제조업과 인공지능을 결합한 차세대 AI인 피지컬AI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전북이 한국의 피지컬AI 분야의 허브가 되기 위한 계획을 밝혔다. 9일 국회에서 열린 ‘전북 피지컬AI특별위원회 출범식 및 피지컬AI & 미래와 역사 포럼’에서는 피지컬AI

전자
박성하 기자
2026.02.10

‘ELECS KOREA 2026’ 폐막… “AI·데이터센터 시대, K-전력이 이끈다”

대한민국 전기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조망한 글로벌 에너지 플랫폼 ‘제30회 ELECS KOREA 2026’이 3일간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6일 서울 코엑스에서 폐막했다. 한국전기산업진흥회가 주최한 행사는 ‘전력망 연결, 에너지 안보 확보(Connecting grids, Securin

전기
김보영
2026.02.10

현대위아·STX엔진, 사우디 ‘WDS 2026’서 중동 공략 가속… 화력·동력 기술 과시

현대위아와 STX엔진이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리는 중동 최대 방위산업 전시회 ‘월드 디펜스 쇼(WDS) 2026’에 참가해 현지 시장 공략에 나섰다. 8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되는 행사에서 양사는 각각 화력체계와 동력·감시 솔루션을 앞세워 중동 방산 수출 확대를 노린다. 현대위아, 기동

전시회
허은철 기자
2026.02.10

극한 추위·더위에도 끄떡없다… ‘늘어나는 투명 히터’ 개발

극한의 추위나 높은 습도 환경에서도 성능 저하 없이 열을 내는 차세대 ‘신축성 투명 히터’가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투명하고 잘 늘어나는 특성을 유지하면서도 환경 안정성을 확보해, 향후 웨어러블 기기나 자동차 유리의 성에 방지 시스템 등에 폭넓게 활용될 전망이다. 한국연구재단은 한

장비
조준상 기자
2026.02.06


산업전시회 일정


미리가보는 전시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