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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테크놀로지, 버려지는 폐열 바람 전기에너지로 바꾼다
산업 현장 등에서 버려지는 열과 바람을 활용해 다시 전기를 생산하는 기술이 공개됐다. 주진테크놀로지가 개발한 이 기술은 올해 실증을 마치고 판매에 돌입할 계획이다. 5일부터 7일까지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 ‘2026 그린에너텍’의 참가기업인 주진테크놀로지는 폐열 발전기와 폐바람 ...
[인사이트] 반도체·배터리 국내생산에 세액공제…2026 세제개편 ‘산업 지원’ 방점
정부가 올해 세제개편안을 통해 전략산업의 국내 생산기반을 강화하고 부동산 과세 체계를 손질하겠다는 구상을 내놓자 경제계와 중소기업계는 투자와 생산을 끌어낼 지원책이라며 반겼다. 노동계와 시민사회는 특정 산업과 기업에 혜택이 집중돼 조세 형평성을 해칠 수 있다고 맞선다. 생산 단계 ...
[이슈] AI·반도체 수출 기대 뛰는데…중소 제조업은 아직 ‘76% 가동’
AI 서버와 고성능 반도체를 중심으로 수출 기대가 살아나면서 중견기업의 경기 전망도 빠르게 개선되고 있다. 제조업과 수출, 생산과 자금 사정까지 주요 지표가 일제히 고개를 들었다. 그러나 중소 제조 현장의 온도는 다르다. 설비 가동률은 소폭 올랐지만 제조업 경기전망은 오히려 떨어졌고, ...
[산업 View] 건축자재 전시회가 AI·로보틱스까지 품었다…코리아빌드위크 개막
건축자재를 소개하던 전시회가 인공지능과 로보틱스, 전기차 충전 인프라, 노후 건물 리모델링까지 영역을 넓혔다. 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한 ‘2026 코리아빌드위크’는 설계와 시공, 인테리어, 유지관리로 이어지는 건설·건축산업의 전 과정을 한자리에 모았다. 행사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