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뉴스
‘K-반도체 트라이앵글 국회 연속 토론회’ 개최…반도체 산업 구조적 불균형 진단
수도권에 편중된 한국 반도체 산업의 불균형 구조를 짚고, 지역 상생과 균형 발전 중심의 산업 재편 전략을 모색하는 행사가 마련됐다. 10일 국회 의원회관 5간담회실에서는 김종민, 안호영, 최형두, 윤종오, 정진욱, 허성무, 서왕진 의원실과 대전환시대 성장포럼이 공동으로 주최한 ‘K...
흩어진 제어 기술 ‘하나로’… 아센디아, 차세대 공정 해법 ‘Unity X’ 던졌다
반도체 공정이 나노 단위의 극한으로 치닫는 가운데, 장비 부품 전문기업 아센디아(ASENDIA)가 복잡해진 공정 제어의 해법으로 ‘통합(Integration)’ 카드를 꺼내 들었다. 11일 서울 코엑스에서 막을 올린 ‘세미콘 코리아 2026’ 현장. 아센디아는 독자 기술로 개발한 통합 일체형 RF(...
성장률 1.9%로 상향했지만… 반도체 착시 걷어내면 ‘0%대’ 침체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1.9%로 상향 조정했다. 표면적인 수치는 올랐지만, 내용은 인공지능(AI) 특수에 올라탄 반도체의 ‘나 홀로 질주’에 가깝다. 반도체 착시를 걷어내면 내수와 건설 경기는 여전히 한겨울이라는 진단이 나온다. KDI는 11일 발표한 ...
“SW 넘어 피지컬 AI로”… 중국 무인물류, 6월 상하이서 미래 본다
중국 물류 시장이 단순한 디지털 전환을 넘어 로봇과 차량 등 하드웨어에 인공지능(AI)을 직접 이식하는 ‘피지컬 AI(Physical AI)’ 시대로 진입했다. 인건비 상승과 폭증하는 물류 수요에 대응하고자 기술 중심축이 소프트웨어에서 상용 무인화 단계로 이동한 결과다. 세계 최대 물류 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