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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뉴스

[움짤뉴스] “AI 골든타임 사수”…K-인공지능 생태계 이끌 ‘AIDC 얼라이언스’ 가동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정재헌 SK텔레콤 대표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29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AIDC 얼라이언스’ 출범식에 참석했다. 정부와 국내 기술 기업이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확충을 위해 공동 협력체를 꾸렸다. 과기정통부와 SK텔레콤이 공동 의장을 맡고 네...

[인사이트] 중소기업 하반기 전망 개선…회복 신호라기보다 ‘악화 우려 완화’

중소기업의 하반기 경기 전망이 상반기보다 다소 나아졌다. 중소기업중앙회가 소상공인을 제외한 중소기업 500곳을 조사한 결과 하반기 경기가 호전될 것이라는 응답은 12.8%로 상반기보다 5.4%포인트 늘었다. 악화될 것이라는 응답은 37.0%로 11.4%포인트 줄었다. 숫자의 방향은 ...

[국제동향] 이란, '대화 국면' 닷새 만에 미군기지 재공격…연준 5연속 동결·구마모토 사망 13명

미국과 이란의 무력 충돌이 대화 국면 진입 닷새 만에 다시 격화됐다. 중동발 공급 불안으로 국제유가와 물류비가 출렁이는 가운데 미국 연방준비제도는 기준금리를 5회 연속 동결했다. 일본 구마모토 강진은 사망자 13명과 반도체·자동차 공장 조업 중단으로 이어졌고 AI·반도체주 급락 속에서도 비...

[국제동향] 뉴욕증시 혼조·日 구마모토 강진부터 애플 시총 5조 달러 돌파까지

국제 유가 급락에도 반도체주 조정이 이어지며 뉴욕증시가 혼조세로 마감했다. 중동발 물가 압력으로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깜짝 금리 인상 가능성이 다시 부상한 가운데 일본 구마모토에서는 규모 7.1의 강진이 발생해 인명 피해가 속출했다. 애플은 시가총액 5조 달러를 돌파하며 세계 1위 자리를 ...





최신뉴스

“발주청도 현장 안전 책임져야”…LH 안전감시단 법제화 논의 본격화

건설 현장 안전을 시공사에만 맡기지 않고 발주청이 직접 위험 요인을 살피는 ‘참여형 안전감시단’을 법제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사고 뒤 책임을 묻는 방식에서 벗어나 발주자와 시공사가 함께 위험을 제거하는 예방 체계로 전환해야 한다는 취지다. 안태준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한국토

FA
조준상 기자
2026.07.30

국방 AI부터 무인체계 대응까지…‘국방과학기술 대제전’ 개막

전장의 승패를 가를 인공지능과 무인체계 기술이 한자리에 모였다. 방위사업청은 30일 서울 서초구 aT센터 제2전시장에서 ‘제9회 국방과학기술 대제전’을 개막했다. 행사는 다음달 1일까지 이어지며 국방 인공지능과 미래도전기술, 민군 기술협력을 주제로 한 전시와 세미나, 체험 프로그램이

FA
박재영 기자
2026.07.30

바이오연료 담합 사건 심의 개시…심사관 “7개사, 11년간 입찰·물량 배분”

공정거래위원회가 바이오디젤·바이오중유 입찰 담합 사건의 심의 절차에 들어갔다. 공정위 사무처는 7개 바이오연료 제조·판매사업자의 행위 사실과 위법성, 조치 의견을 담은 심사보고서를 29일 위원회에 제출했고 30일 피심인들에게 송부했다고 밝혔다. 오행록 공정위 카르텔조사국장은 이날 브리

에너지
박성하 기자
2026.07.30

[인더스트리 마케팅 레이더] AI 활용력이 새 직장인 경쟁력으로 부상

인공지능 활용이 직장인의 업무 경쟁력을 가르는 기준으로 떠오르는 가운데 유통·플랫폼 업계도 데이터와 판매자 생태계, 소형 상품을 중심으로 경쟁 전략을 재편하고 있다. 직장인 다수가 챗GPT와 제미나이 등 여러 AI 도구를 업무에 활용하면서 개인별 활용 역량과 기업 차원의 교육 격차가 새로

FA
안선기 기자
2026.07.29

인신윤위, 850개 자율심의 매체 모니터링에 AI 도입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가 자율심의에 참여하는 850개 인터넷신문의 기사 모니터링에 인공지능을 도입했다. 인공지능이 심의 대상이 될 가능성이 있는 기사를 먼저 추리고 전문위원과 심의위원회가 기사 전체의 맥락을 살펴 최종 위반 여부를 판단하는 방식이다.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는 ‘AI 활용

FA
김보영 기자
2026.07.29

상반기 불법외환거래 7조2,000억 원 적발

관세청이 올해 상반기 7조2000억 원 규모의 불법외환거래를 적발했다. 가상자산과 환치기 등을 이용해 수출대금을 국내로 들여오지 않거나 법정 한도를 넘겨 해외로 송금한 사례가 집중적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은 2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올해 상반기 불법외환거래 792건을 적발

FA
허은철 기자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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