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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짤뉴스] 골망 흔들고 전력질주…로봇 축구선수의 득점 순간
글로벌 로봇 공학 대회 ‘로보컵 2026 인천(RoboCup 2026 Incheon)’이 송도컨벤시아에서 둘째 날을 맞았다. 로보컵은 1997년 첫 개최 이후 ‘2050년까지 완전 자율 휴머노이드 로봇 팀을 개발하고, 인간 챔피언을 이기겠다’라는 목표로 매년 열리고 있다. 대회는 ▲로봇축구 ▲가정서비스 ▲...
[산업 View] ‘2026 일잘러 페스타’ 개막… AI 시대 업무 혁신 해법 한자리에
더피엠디와 기고만장이 공동 주최하는 ‘2026 일잘러 페스타(Skill-Up Festa)’가 2일 서울 강서구 코엑스 마곡에서 막을 올렸다. 오는 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Work, Redesign-일의 본질을 묻다’를 주제로 AI 시대 업무 방식의 변화와 비즈니스 성장 전략을 조망한다. ...
[산업 View] 축구장 벗어난 휴머노이드, 제조 현장 실증 무대 올랐다
인간형 로봇의 경쟁 무대가 축구장을 넘어 제조·물류 현장으로 넓어지고 있다.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막한 ‘2026 국제로보컵’에서는 국내 대학팀이 참여하는 휴머노이드 로봇 챌린지가 처음 열려, 로봇의 외형보다 실제 과업 수행 능력을 평가하는 실증형 경연이 진행된다. 세계 ...
[기획] "이런 마케팅이 뜬다" 5초 영상이 수십억 장비 영업의 첫 화면으로…
산업용 로봇을 새로 들이려는 공장 담당자가 처음부터 두꺼운 카탈로그를 펼치는 시대는 저물고 있다. 복잡한 서비스형 소프트웨어를 검토하는 기업 고객도 마찬가지다. 긴 기술 백서보다 먼저 보는 것은 현장 엔지니어가 직접 장비를 돌려 보이는 짧은 영상이다. 몇 초 안에 작동 장면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