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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회 맞은 ‘일렉스 코리아 2026’ 개막…전기산업의 미래 방향성 제시
국내 최대 전기산업 전문 전시회인 ‘일렉스 코리아(ELECS KOREA, Electric Energy Conference & Show 2026)가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4일 막을 올렸다. ‘Connecting grids, Securing Energy’를 주제로 열린 일렉스 코리아는 올해 30회 개최를 맞아, 기존 발전·송배전 관련 전기...
[산업지식퀴즈] 에너지 인프라 산업, AI 전력 확보 구원투수 SMR
2026년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의 막대한 전력 소모 문제를 해결할 핵심 대안으로 급부상하며, 표준설계인가 신청 등 제도적 기틀이 마련되고 있는 '차세대 원전 기술'은 무엇일까요? 1. 화력 발전 고도화 시스템 2. 소형모듈원자로(SMR) 3. 전통적 대형 ...
[산업View] “AI가 쏘아 올린 전력난, 해법은 ESS”…
인공지능(AI)과 데이터센터의 폭발적인 확산으로 전력 수요가 급증할 것이라는 전망이 잇따르는 가운데, 에너지 업계가 전력망 효율화의 열쇠인 ‘에너지저장장치(ESS)’와 ‘분산에너지’에 주목하고 있다. 한국전기산업진흥회와 산업일보는 4일 서울 코엑스에서 ‘2026 에너지플러스 컨퍼런...
AI 혁신제품 ‘패스트트랙’ 신설… 부실 기업·기관은 ‘퇴출’
연간 200조 원이 넘는 공공조달 시장이 인공지능(AI) 등 미래 신산업 육성을 위한 마중물로 거듭난다. 조달청은 AI 제품을 위한 별도의 평가 트랙을 신설하고, 올해 혁신제품 시범구매 예산을 전년 대비 60% 가까이 증액하는 등 공격적인 지원 사격에 나섰다. 조달청은 공공분야 혁신조달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