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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뉴스

[산업 View] AI가 공격하고 AI가 막는다…ISEC 2026, 자율보안 해법 찾는다

AI가 스스로 취약점을 찾고 공격 코드까지 만드는 시대, 방어 체계 역시 자동화를 넘어 자율보안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국내외 보안 전문가와 기업, 공공기관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AI 보안의 위협과 대응 전략을 논의한다. 제20회 국제 시큐리티 콘퍼런스(I...

[국제동향] 호르무즈 협상 교착에 유가 급등…AI·드론·전기차 경쟁도 격화

미국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개방 협상이 교착되면서 국제유가가 5% 이상 뛰고 뉴욕 증시가 하락했다. 대만은 중국 위협에 대응해 월 10만대 드론 생산 체제 구축에 나섰고, 중국 전기차는 서유럽 시장 점유율을 14.2%까지 끌어올렸다. 엔비디아는 월가 주요 금융사들과 5,000억달러 규모 AI ...

‘영화관 카드’ 넘어 전시장 분산까지…코엑스 공사 공백 메울 상생 해법 가동

서울 삼성동 코엑스 리모델링 공사로 불거진 전시업계의 공백 우려가 민관 협력 체계 구축으로 해소 국면을 맞고 있다. 영화관과 호텔 연회장을 회의·행사 공간으로 활용하는 방안에 더해, 대체 전시장 배정과 비용 부담 완화책까지 마련되면서 전시회 연속성을 확보하기 위한 실행 단계에 들어갔...

[8월 11일 숏뉴스] 채용은 줄고 청년은 떠나고…국산 MCU·음성 AI 경쟁 본격화

하반기 기업 채용은 소규모·수시채용 중심으로 재편되는 가운데, 청년 자진퇴사자의 상당수는 입사 1년을 채우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물가 속 단체급식 시장이 성장세를 보이고, LX세미콘은 현대차·기아에 공급할 국산 차량용 MCU 양산에 들어갔다. 글로벌 빅테크의 음성 AI 경쟁과 AI ...





최신뉴스

반도체특별법 첫발…업계 “전력·용수 등 후속지원 속도 내야”

AI 고도화와 적용 분야 확대로 첨단 반도체 수요가 빠르게 늘어나는 가운데 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 11일 시행됐다. 업계는 법 시행을 환영하면서도 기업의 대규모 투자를 뒷받침하려면 전력·용수 등 핵심 인프라와 투자 지원이 현장에서 신속하고 일관되게 집행돼야 한

전자
조준상 기자
2026.08.11

고용보험 가입자 27만7천명 늘어…29세 이하는 47개월째 감소

고용보험 상시가입자가 7개월 연속 20만명대 후반의 증가세를 이어갔다. 서비스업이 전체 증가를 이끈 반면 제조업과 건설업은 감소세를 지속했다. 제조업 안에서도 반도체와 조선 등 일부 업종은 가입자가 늘었지만 자동차와 화학, 금속가공 등은 줄어 업종별 온도 차가 뚜렷했다. 고용노동부가 10

FA
안선기 기자
2026.08.11

중기부, ‘위장 여성기업 급증’ 보도에 “현장조사·사후관리로 엄격 운영”

한국경제신문이 여성 배우자를 대표로 내세워 편법적으로 여성기업 확인을 받는 사례와 여성기업 확인서 발급을 대행하는 컨설팅 업체가 성행하고 있다고 보도한 것과 관련해 중소벤처기업부가 현장조사와 사후관리를 통해 여성기업 확인제도를 엄격히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중기부는 10일

FA
박재영 기자
2026.08.10

[8월 10일 숏뉴스] 멈춘 공사장·불어난 연체…경제 곳곳 ‘경고등’

여름 한복판에서 실물·금융·부동산이 각기 다른 이유로 삐걱대고 있다. 현장은 더위에 멈추고, 가계는 빚 이자에 밀리며, 정책은 세제와 신용 인프라를 동시에 다시 짜는 국면이다. 8월 10일 아침 확인된 여섯 개 이슈를 한 화면에 모았다. ■ 체감 38도 넘으면 사실상 '올스톱', 8

FA
박성하 기자
2026.08.10

[인더스트리 마케팅 레이더] 챗GPT·구글맵이 광고판 흔든다… B2B 마케터 앞에 놓인 새 지형

생성형 AI와 지도 서비스가 광고·커머스 접점을 재편하면서 국내 마케팅 지형이 빠르게 바뀌고 있다. 오픈AI는 서울에 챗GPT 광고 전담 조직을 세워 셀프서비스 플랫폼 문을 열었고, 구글은 애스크 맵스에 주문·예약 에이전트를 붙여 지도를 상거래 관문으로 확장한다. 국내에서는 쿠팡이 상

FA
안선기 기자
2026.08.10

주진테크놀로지, 버려지는 폐열 바람 전기에너지로 바꾼다

산업 현장 등에서 버려지는 열과 바람을 활용해 다시 전기를 생산하는 기술이 공개됐다. 주진테크놀로지가 개발한 이 기술은 올해 실증을 마치고 판매에 돌입할 계획이다. 5일부터 7일까지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 ‘2026 그린에너텍’의 참가기업인 주진테크놀로지는 폐열 발전기와 폐바람 발전기를

에너지
김지운 기자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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