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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전주’ 퇴출 칼 빼들었다… 주가 1천 원 밑돌면 상장폐지
정부가 주가 1,000원 미만의 이른바 ‘동전주’와 만성 적자 기업을 증시에서 신속하게 퇴출하기 위한 고강도 개혁안을 내놨다. 코스닥 시장의 건전성을 높이기 위해 진입 장벽은 낮추되 퇴출 문턱은 대폭 높이는 ‘다산다사(多産多死)’ 구조로의 전환을 선언했다. 금융위원회는 1...
“韓 자율주행, 美·中과의 격차 인정… 광주서 ‘기술 역전’ 노린다”
정부와 현대차, 카카오, 엔비디아가 자율주행 ‘레벨4’ 상용화를 위해 광주광역시에 모인다. 글로벌 경쟁국 대비 뒤처진 자율주행 기술 격차를 인정하고, 도시 전체를 하나의 거대한 ‘데이터 학습장’으로 활용해 기술 주도권을 탈환한다는 전략이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정준호 의...
[움짤뉴스] 웨이퍼 이송하고 세정하는 ‘반도체 협동로봇’
인아텍앤코포(Inatech&CORP)가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11일부터 13일까지 열린 ‘세미콘 코리아 2026(SEMICON KOREA 2026)’에서 반도체 공정 자동화 솔루션을 제시했다. 이 기업은 일본 로봇 회사 JEL의 원통 좌표형 로봇과 두산로보틱스의 협동로봇을 활용해 웨이퍼 세정 및 이송 ...
[뉴스그래픽] 공작기계 수출 7개월째 ‘뒷걸음’… 내수는 14% 반등
국내 공작기계 시장이 2025년 11월에도 수출 부진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글로벌 경기 침체와 미국 관세 정책의 영향으로 주요 산업의 설비 투자가 위축된 탓이다. 다만 내수 수주는 두 자릿수 증가세를 보이며 회복 조짐을 나타냈다. 수주 1,853억 원… 수출 줄고 내수 늘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