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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뉴스

우진기전, ‘일렉스 코리아’ 참가사 중 최대 규모… ‘AI 데이터센터 솔루션’ 승부수

전력 기자재 유통 및 엔지니어링 전문 기업 우진기전이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ELECS KOREA’(일렉스코리아)에 56개 부스 규모로 참가했다. 200여 개 참가업체 중 가장 큰 규모로, ▲전력품질 솔루션(UPS, AVC) ▲친환경 전력기기 ▲신재생에너지 솔루션 등 ...

30회 맞은 ‘일렉스 코리아 2026’ 개막…전기산업의 미래 방향성 제시

국내 최대 전기산업 전문 전시회인 ‘일렉스 코리아(ELECS KOREA, Electric Energy Conference & Show 2026)가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4일 막을 올렸다. ‘Connecting grids, Securing Energy’를 주제로 열린 일렉스 코리아는 올해 30회 개최를 맞아, 기존 발전·송배전 관련 전기...

[산업View] “AI가 쏘아 올린 전력난, 해법은 ESS”…

인공지능(AI)과 데이터센터의 폭발적인 확산으로 전력 수요가 급증할 것이라는 전망이 잇따르는 가운데, 에너지 업계가 전력망 효율화의 열쇠인 ‘에너지저장장치(ESS)’와 ‘분산에너지’에 주목하고 있다. 한국전기산업진흥회와 산업일보는 4일 서울 코엑스에서 ‘2026 에너지플러스 컨퍼런...

“사람인 줄 알았는데”… 10명 중 6명 ‘AI’에 속았다

인공지능(AI) 기술이 정교해지면서 사람이 만든 창작물과 AI가 생성한 콘텐츠를 구별하지 못하는 사례가 빈번해지고 있다. 대중 10명 중 6명은 AI 콘텐츠를 사람의 것으로 착각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에 따른 피로감과 불안감으로 법적 규제를 요구하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최신뉴스

AI로 회전체 0.1㎛ 미세 불균형 잡는다… 정밀 제조장비 국산화 성공

회전체의 무게중심이 0.1㎛(마이크로미터)만 어긋나도 이를 감지해 자동으로 교정하는 최고 성능급 ‘밸런싱 머신’이 국내 기술로 개발됐다. 그동안 일본 등 해외 선진국이 독점해 온 전략 물자를 국산화한 것으로, 국내 정밀 제조 산업의 기술 자립도를 높이는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한국기계연구

장비
조준상 기자
2026.02.05

에너테크, 고조파 저감한 하이브리드 변압기로 제품 수명과 효율 개선

‘고조파’는 기본파에 섞여 들어간 배수 주파수 성분으로, 전력 계통 및 각종 전기설비의 손실 증가와 발열, 소음, 오작동 등의 다양한 형태의 피해를 유발한다. 한국전기산업진흥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부가 주관하는 가운데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일렉스코리아 2026’에 참

전시회
박성하 기자
2026.02.05

ABB, 공장 가동 중단 없이 ‘DCS 현대화’… 신규 프로그램 공개

글로벌 전기화 및 자동화 전문 기업 ABB가 산업 현장의 운영을 중단하지 않고도 분산제어시스템(DCS)을 고도화할 수 있는 새로운 프로그램 ‘오토메이션 익스텐디드(Automation Extended)’를 공개했다. ABB는 자사가 보유한 공정 자동화 기술력을 바탕으로 기존 시스템의 안정성을 유지하면서 차세

전기
허은철 기자
2026.02.05

“韓日 이민 쟁탈전 본격화, 육성형 시스템 시급”… 외국인력 정책 격차 도마 위

한국과 일본 사이의 ‘이민 쟁탈전’이 본격화되면서 국내 외국인력 정책도 단순 도입을 넘어 ‘숙련 인재 육성’으로 체질 개선에 나서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인구 절벽에 직면한 지금, 외국인 근로자를 ‘단기 활용 소모품’이 아닌 ‘우리 사회의 자산’으로 삼아야 한다는 것이다. 4일

동향
김보영
2026.02.05

EU, 탄소국경세 빗장 일부 풀었다… 50톤 미만 면제·기한 연장

유럽연합(EU)이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의 본격적인 시행에 맞춰 관련 규정을 대대적으로 정비했다. 소규모 수입 물량에 대한 면제 기준을 신설하고 행정 절차를 일부 완화했지만, 철강과 알루미늄 등 국내 주력 수출 품목은 여전히 규제 대상에 포함되어 있어 철저한 대비가 요구된다. 국회도서관

동향
안선기 기자
2026.02.05

[데스크칼럼] 쿠팡 사태가 드러낸 개인정보 무감각의 구조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는 기업의 보안 체계 문제가 아니라, 한국 사회가 디지털 개인정보를 얼마나 취약하게 다루고 있는지를 드러낸 구조적 사건이었다. 3,370만 개 계정.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의 과반 이상이 실제로 타인의 접근 대상이 됐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이 사안

동향
산업종합저널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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