윙배너

메인뉴스

포티넷코리아, ‘2026 SASE 서밋 코리아’ 개최…망분리·생성형 AI 보안 논의

포티넷코리아가 20일 온라인으로 ‘2026 SASE 서밋 코리아’를 열고 국내 망분리·클라우드 규제 환경과 생성형 AI 확산에 따른 보안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행사에는 가트너 애널리스트와 포티넷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보안 접속 서비스 에지(SASE) 시장 동향을 비롯해 데이터 저장 ...

[전시산업 2030 ②] AI로 묶인 5개 전시회…통합 브랜드에 전문성 담을 수 있나

전자·반도체·기계·로봇·산업AI 전시회가 ‘K Connect AI’라는 공동 브랜드로 연결됐다. 정부는 올해 전시회별 일정과 장소를 유지하며 프로그램을 연계하고, 2029~2030년에는 개최 시기와 장소 등을 통합할 계획이다. 통합 단계에서는 산업별 전문관을 구성해 분야별 상담과 협력을 지원한다는 구상...

[카드뉴스] EU 포장재 규제, 수출 중소기업의 준비 과제

#. 카드뉴스1_ 수출 기업들이 겪는 어려움은 중소벤처기업부는 10월 20일 서울에서 EU 포장재 규제(PPWR) 대응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뷰티·푸드·포장재 중소기업 대표와 전문가 등 10여 명이 참석해 현장의 어려움을 전달했습니다. #. 카드뉴스2_ EU...

[산업 View] 제조 현장 AI 기술 한자리에…‘2026 산업AI EXPO’ 킨텍스서 개막

산업 현장에 적용하는 인공지능(AI) 기술과 솔루션을 소개하는 ‘2026 산업AI EXPO’가 21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 2홀에서 개막했다. 행사는 23일까지 열린다. 올해 주제는 ‘Embodied AI: Beyond Physical AI’다. AI 인프라·플랫폼과 산업별 기술·제품을 소개하고, 제조 현...





최신뉴스

HARFKO 2026 개막…냉난방공조 기술 한자리에

제18회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 ‘HARFKO 2026’이 21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 4·5홀에서 개막했다. 한국냉동공조산업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전시는 23일까지 이어진다. 올해 주제는 ‘스마트 기술로 이끄는 HVAC&R 혁신: AI·IoT로 완성되는 냉난방공조의 미래’다. 주최 측에 따

부품
김보영 기자
2026.10.21

로봇 핵심부품 해외 의존 줄이고 양산 기반 키운다…국회서 산업 전략 논의

AI·로봇 산업의 공급망과 생산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국회포럼이 21일 열렸다. 산업계의 기술개발을 실제 수요와 양산으로 연결하고, 핵심부품 생태계를 확충하기 위한 정책 방안이 논의됐다. ‘AI·로봇 산업 생태계 전략 국회포럼’은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개최됐다

FA
안선기 기자
2026.10.21

[마케팅 브리프 | 2026년 10월 21일] AI가 공급사 추천하는 B2B 시장…광고 성과·매출 관리도 변화

기업 고객이 제품을 조사하고 공급사를 비교하는 과정에 AI 에이전트가 참여하면서 B2B 마케팅 도구도 달라지고 있다. AI 답변 속 브랜드 노출을 분석하는 서비스가 등장했고, 구글은 광고주가 보유한 고객 데이터를 활용한 전환 성과 측정을 강화하고 있다. 계약부터 청구와 매출 인식까지 관리하는

FA
안선기 기자
2026.10.21

[전시산업 2030 ①] 전시회 10건 중 7건은 소형…전시장 확충 넘어 거래 성과로

정부가 전시산업의 수출 지원과 기술협력 기능을 강화하는 중장기 로드맵을 내놨다. AI를 중심으로 첨단산업 전시회를 연결하고, 지역 주력산업에 맞는 행사를 육성하며, 국내 전시장 운영 역량과 전시 브랜드의 해외 진출도 지원한다. 주요 사업을 보면 첨단산업 전시회 연계·통합, 지역 특화

FA
박재영 기자
2026.10.20

인쇄용지 담합 피해, 과징금 감면 넘어 구제로…인쇄업계 종합대책 촉구

인쇄용지 가격 담합에 대한 과징금 제재 이후에도 피해 회복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중소 인쇄업계가 종합대책을 요구했다. 과징금 감면과 제지사의 가격 조정에 반발해 온 업계는 정부와 국회에 피해 실태조사와 금융·세제 지원, 거래 관행 개선을 촉구했다. 한국인쇄협동조합연합회와 11

부품
김보영 기자
2026.10.20

온라인 허위정보 확산에 정부 법적 대응 검토

농림축산식품부가 브라질산 계란 수입과 농지조사에 관한 허위·왜곡 정보가 유튜브와 소셜미디어에서 확산하고 있다며 대응을 강화하기로 했다. 브라질산 계란 수입 관련 게시물 3건에 대해서는 법적 절차를 검토 중이다. 변상문 농식품부 대변인은 19일 오후 4시 브리핑에서 “허위 정보를 담은

FA
박성하 기자
2026.10.20


산업전시회 일정


미리가보는 전시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