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에너지

한·일의 ‘新재생에너지’ 산업 어떻게 이뤄지고 있나?

지난해 정부는 태양광, 풍력 등의 재생에너지 설비를 4년 내에 2배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러한 정책 추진 시 한국 산업구조가 비슷한 일본과 균등화발전원가(LOCE)를 비교해 정책 방향을 수립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균등화발전원가(Levelized Costs of

에너지
최 준 기자
2022.01.20

산업·금융·도시 녹색전환, 수상태양광·폐자원 에너지 등 환경분야 탄소↓

산업·금융·도시 녹색전환, 수상태양광·폐자원 에너지 등 환경분야 탄소↓ 지난 4년 반 정책성과(체감사례)_고농도 미세먼지 획기적 저감 #. A씨는 집에서 식물을 키우는 취미가 생겨 매일 아침 창 밖을 본다. 예전에는 미세먼지・황사 등 잿빛 하늘에 마음이 우울했는데, 요즘은 하늘이 참 맑아

에너지
신수정 기자
2022.01.14

Yokogawa(요꼬가와), JAXA 우주 탐사 혁신 허브 센터와 공동 프로젝트

요꼬가와(Yokogawa)는 JAXA(Japan Aerospace Exploration Agency)의 우주 탐사 혁신 허브 센터(Exploration Hub)와 함께 광섬유 감지 기술 연구 프로젝트에 대한 작업을 시작했다고 13일 발표했다. Yokogawa는 'Brillouin 광학 상관 도메인 측정을 통한 랜덤 액세스에 의한 고온 및 저온 영역의 분포

전기
김지성 기자
2022.01.13

세계 최초 에너지 하베스팅 기반 ‘무선 통전 알림 기술’ 개발

앞으로의 미래는 에너지 제로 빌딩에 살면서 자율주행 자동차를 이용하고, 로봇이 인간을 케어하는 보다 안전하고, 최적하고, 편리한 스마트 세상이 펼쳐질 전망이다. 이를 위해서는 DNA, 즉 빅데이터, 무선네트워크, 인공지능(AIP) 기술의 비약적 발전이 선행돼야 한다. DNA 기술의 발전을 위해

전기
박재영 기자
2022.01.10

탄소중립을 위한 한국형 에너지 사업 전략, ‘K-Taxonomy’

유럽연합(EU)이 2020년 6월 친환경 에너지 분류 체계인 ‘녹색분류체계(Green Taxonomy)'를 처음 발표한 이후, 다른 국가들도 친환경 에너지 분류 체계에 대한 논의를 하고 있다. 녹색분류체계는 다양한 녹색 에너지를 다루는 기업에 세제 및 금융 혜택을 주는 등 친환경 사업을 지원하는 방침

에너지
최 준 기자
2022.01.06

[카드뉴스]요소수 부족 사태 이어 이번엔 ‘석탄’?

한국은 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는 천연 자원이 부족해 석탄, 석유 등 화석연료를 다른 국가들로부터 수입하고 있는데요. 전체 전기 공급량 중 화력발전이 55%를 차지하는 한국은 석탄의 한 종류인 발전용 유연탄을 사용해 대규모 화력발전 시설에서 전기를 생산합니다. 그런데 한국의 화력발

에너지
최 준 기자
2022.01.05

[카드뉴스] ‘에너지효율 목표관리제’로 NDC에 한 발짝 더

최근 산업통상자원부가 ‘에너지효율 혁신 및 소비행태 개선방안’을 발표하며, 2천 TOE(석유환산톤) 이상의 에너지를 사용하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2022년부터 ‘에너지효율 목표관리제’를 시범 도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개별사업자에게 에너지효율 개선 목표를 제시하고 실적을 평가하는 이 제도는 우

에너지
김아라 기자
2021.12.29

차세대 에너지 개발, 안전성과 효율, 친환경성 모두 만족시켜야

전 세계적인 탄소중립 추진 움직임에 따라 기존 에너지를 대체할 미래 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국내의 경우 다양한 연구기관에서 차세대 에너지 개발을 위한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최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에서 열린 ‘2021 대한민국 과학기술대전’(이하 과학대

전시회
최 준 기자
2021.12.28

국제 탄소시장 체계, 안정화하려면 국가 간 협력 방안 논의 필요

2015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제21차 유엔(UN)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1)’는 탄소중립에 대한 새로운 구체적인 방안을 구축함과 동시에 2020년 만료 예정이던 교토 의정서를 대체했다. 이에 따라 각 국가는 온실가스 감축 목표(NDC)를 자발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UN 가입국인 한국은

정책
최 준 기자
2021.12.21

COP26 평가 ‘비판’…김효은 기후변화대사는 “진전 있었다”

올해 11월 개최한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6)가 유의미한 결과를 내지 못하고 실패했다는 비판이 잇따르는 가운데, 김효은 외교부 기후변화대사가 “COP26은 분명 진전이 있었다”고 평가했다. 한국 정부 차석 대표로 COP26 협상에 참여한 김효은 대사는 10일 온라인으로 생중계한

에너지
김아라 기자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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