윙배너

[AI 엑스포] “AI가 그려준 내 얼굴은?”

코엑스에서 12일까지 ‘국제인공지능대전’ 열려

[AI 엑스포] “AI가 그려준 내 얼굴은?” - 산업종합저널 전시회
AI의 그림 변환을 기다리는 참관객

[AI 엑스포] “AI가 그려준 내 얼굴은?” - 산업종합저널 전시회
차례를 기다리는 참관객들

‘2023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에 참가한 한 업체가 사진을 캐릭터로 변환하는 ‘AI 캐릭터 스튜디오’ 현장이벤트를 진행했다.

이 업체는 Face Style Transfer 기술을 홍보하고자 해당 이벤트를 마련했다. 참관객들은 흥미진진한 표정으로 차례를 기다리며 자신의 이미지가 캐릭터로 변환하는 과정을 지켜봤다.
[AI 엑스포] “AI가 그려준 내 얼굴은?” - 산업종합저널 전시회

업체 관계자는 “일러스트 작가의 그림체를 AI에게 학습시켰다”라며 “사진을 촬영하면 AI가 인식해 학습한 그림체로 변환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캐릭터로 변환된 사진은 키오스크에서 출력할 수 있도록 참관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했다.

이번 전시회에 얼굴인식, OCR(광학문자판독장치), TTS/STT(음성합성/음성인식), AI패션(virtual try on), 4가지 기술을 출품한 이 업체는 얼굴인식 기술을 활용해 출입증을 대체하는 등의 여러 솔루션을 제시했다.

한편, ‘2023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는 12일까지 서울 코엑스(COEX) D홀에서 열린다.
김대은 기자
kde125@industryjournal.co.kr


0 / 1000


많이 본 뉴스

제논, ‘AI EXPO KOREA 2025’서 실무형 생성형 AI 에이전트 시연

생성형 AI 솔루션 전문기업 제논(GenON, 대표 고석태)은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5)’에 참가해, 생성형 AI 플랫폼 ‘GenOS’와 현업 중심 AI 에이전트 제품군을 공개했다. 기업 실무 자동화 수요에 대응해 기획된 이번 전시는 마인즈

[데스크칼럼] 지속 가능성과 친환경 제조, AI로 여는 산업의 패러다임 전환

탄소 중립이 단순한 수사적 표현을 넘어 제조업의 실존적 명제로 부상한 현시점에서, 지속 가능성과 친환경 제조는 이제 선택지가 아닌 필수 명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산업계는 환경적 책무와 경제적 실효성이라는 양대 축 사이에서 최적의 균형점을 모색하고 있으며, 그 중심에는 인공지능(AI

AIWORKX, ‘국제인공지능대전 2025’서 실행형 AI 솔루션 첫 공개

AI 데이터 및 검증 기술 기업 AIWORKX가 ‘국제인공지능대전 2025(AI EXPO KOREA 2025)’에 참가해 실행형 AI 솔루션 ‘Omni AI Agent’를 공개했다. 회사는 테스트웍스에서 사명을 변경한 이후 첫 공식 전시에 나섰으며, 창립 10주년을 맞아 ‘사람 중심 기술’을 기반으로 한 비전 전환을 함께 밝

“프롬프트가 새 유출 통로”… 생성형 AI 확산에 기업 보안 ‘사각지대’

생성형 인공지능(AI) 도입이 기업 업무 전반으로 확산하면서 생산성은 높아졌지만, 프롬프트 입력과 파일·이미지 업로드가 새로운 정보 유출 통로로 떠올랐다. 현장에서는 AI 사용을 일괄 차단할 경우 개인 기기와 비인가 서비스로 수요가 이동하는 ‘섀도우 AI’가 늘 수 있는 만큼, 정책과 기

미루웨어, 국제인공지능대전 2025서 고성능 AI 컴퓨팅 솔루션 공개

미루웨어가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5)’에 참가해 차세대 고성능 AI 컴퓨팅 솔루션을 선보였다. 현장에서 NVIDIA의 최신 슈퍼칩 ‘GB200 Grace Blackwell’ 기반 서버와 쿠버네티스 통합 플랫폼 ‘MW-OST’를 실시간으로 시연해 업계 관계




산업전시회 일정


미리가보는 전시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