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대세가 된 메타버스(Metaverse)의 근간, ‘3D 모델링’

메타버스(Metaverse)란 가상을 의미하는 메타(Meta)와 현실 세계를 의미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다. 코로나19의 여파로 일상 속에서 비대면 업무가 자리 잡으면서, 현실을 가상공간에 옮겨 놓은 ‘메타버스(Metaverse)’ 강세가 지속되고 있다. BIM(건축정보모델)과 같은 3D 프로

전시회
최 준 기자(수습)
2021.10.08

드론 스테이션, 배터리 문제 해결하고 응용 분야 넓힐 것

드론 상용화의 발목을 잡는 요인 중 하나는 배터리 성능이다. 농업, 물류 등 산업 분야에서 드론이 수행할 수 있는 기술은 이미 고도화됐지만, 짧은 비행시간이 상용화의 걸림돌로 지적돼 왔다. 드론의 정류장을 뜻하는 ‘드론 스테이션’은 배터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실마리가 될 것으로 보인

전시회
조혜연 기자(수습)
2021.10.01

드론 상용화 첫 걸음...안전한 하늘길 시스템 구축부터 시작해야

지난해 6월, 정부가 발표한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로드맵’에 따르면 향후 대도시권의 지상교통 혼잡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며, 지상이 아닌 공중을 날 수 있는 3차원 교통수단인 도심항공교통(UAM, Urban Air Mobility)을 주목하고 있다. 이에 차세대 모빌리티 및 드론 시장을 선점

전시회
최 준 기자(수습)
2021.10.01

K-배터리 핵심소재 수입의존도 63.9%, 국산화 시급

전 세계 배터리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K-배터리의 글로벌 경쟁력을 더욱 견고히 하기 위해서는 배터리 핵심소재의 국산화가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최근 3년간(2018-2020) K-배터리의 글로벌 시장점유율은 2018년 34.7%에서 2020년 44.1%로 성장했고, 중국(33.2%)과 일본(17.4%)를 제치며

에너지
박재영 기자
2021.10.01

건설업계, 스마트 솔루션 통한 위험 예측·예방으로 중대재해 줄인다

내년 1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을 앞두고, 산업안전에 대한 건설업체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건설현장에서 안전장비의 착용은 필수 요소이지만, 소수의 안전관리자가 모든 근로자를 지켜봐야 하는 탓에 안전관리에는 어려움이 생길 수밖에 없다. 이를 위해 건설업계는 IT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안

전시회
최 준 기자(수습)
2021.09.23

작업자 안전 정보 ‘한눈에’...스마트하게 안전 통솔한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 따르면, 매년 수백 명의 노동자가 산업재해로 목숨을 잃는다. 2020년만 해도, 제조업, 건설업 등 산업 현장에서 추락, 깔림 그 외 여러 형태의 사고로 사망한 노동자 수는 총 882명에 달한다. 이러한 중대 산업재해를 줄이고 보다 안전한 산업 현장을 구현하기 위해 최근

전시회
조혜연 기자(수습)
2021.09.17

안전한 일터, 5세대 이동통신(5G)으로 '해결'

최근 5g 기술을 활용해 직장 내 안전한 일터를 구현하는 등 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면서 특허 출원도 증가하고 있다. 9일 특허청에 따르면, 5G 기반 안전한 일터 구현 기술의 특허출원은 2014년 6건, 2015년 9건에서 2018년 58건, 2019년 110건으로 급증했다. 특허출원

동향
신수정 기자
2021.09.09

2년 반 만에 열린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온·오프 동시 개최

코로나19 영향으로 취소와 연기가 불가피했던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1(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1)’(이하 전시회)이 2년 반 만인 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렸다. 코엑스, 한국산업지능화협회, 한국머신비전협회 등의 공동주최로 열린 이번 전시회는 ‘디지털뉴딜의

전시회
김지성 기자
2021.09.08

공작기계 미국·중국 등 주요국 수출 연속 증가

    6월 공작기계 시장은 자동차, 반도체, 전기전자 등 전후방 산업들이 양호한 수출 증가세를 보이며 공작기계 역시 미국과  중국 등 주요국 수출이 연속 성장했다. 이 기간 공작기계 수주는 3천60억 원(전년동월대비 +76.8%, 전월대비 △3.1%)으로 조사됐다. 내수는 1천225억 원(

기계
김지운 기자
2021.09.07

원화가치 10% 절하, 전기·운송·기계·장비 등 수혜 예상

최근 원/달러 환율이 가파르게 상승세를 보이며 원화 약세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6월 FOMC 이후 달러화 강세 흐름, 델타 변이 추가 확산, 위안화 강세 속도 조절, 국내 코로나19 확산 등이 동시에 작용하자 원화는 약세를 보였다. 향후 원/달러 환율도 무역수지 흑자 규모 축소 및 외국인 국

동향
김지성 기자
202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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