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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가구기자재전 '인터줌 2025' 개최 확정

"비즈니스를 혁신으로 디자인하다"

세계 최대 가구기자재전 '인터줌 2025' 개최 확정 - 산업종합저널 전시회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구기자재전 '인터줌(interzum)'이 2025년 5월 20일부터 23일까지 개최된다.

가구 및 인테리어 자재 산업의 실질적인 미래 수요를 만날 수 있는 무역 전시회로, 전 세계 59개국 1천 600개 사가 참가하는 업계 최대 비즈니스 플랫폼이다.

지난 회에는 국내 기업 17개 사가 참가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했으며, 해외 비중 76%에 달하는 150개국 6만 2천여 명의 무역 방문객이 방문해 역대 최고의 국제성을 기록했다.

이번 전시회는 인테리어·건축 자재, 주방 및 침구 자재까지 전부 아우르는 제품군들로, 전시장을 3가지 테마로 구분한다.

Materials & Nature
목재, 마루 바닥재, 패널, 적층재, 표면 처리, 엠보싱 실린더, 프레스 판, 모서리 마감재, 접착재 등 인테리어 및 건축 자재 참가사를 한데 모아 비즈니스 효율성을 높였다.

Textile & Machinery
베딩 시스템, 커버 원단, 패브릭, 가죽, 스프링부터 텍스타일 가공기계까지, 레게트 & 플랫(Legget & Platt), 베카르테슬리(BekaertDeslee), 보이텍스(Boyteks), 오르사(Orsa), Pfaff(파프) 등 국내에도 익히 알려진 기업의 혁신적 아이디어와 미래 지향적 설루션을 집중 조명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했다.

Function & Components
조명 시스템, 힌지, 서랍, 회전 기술, 잠금장치, 사무용 및 주방용 반제품 가구, 모듈 가구 부속품, 내장용 부품 등 가구 및 조명 부속품이 전시된다.

참가사 모집은 올 초부터 시작해 현재 진행 중이며, 2023년의 전시 규모와 성과를 뛰어 넘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차기 전시에 대한 업계의 기대감이 매우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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