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지티(RGT)는 올해 첫 신제품으로 주문과 각종 홍보 등을 겸할 수 있는 ‘써봇 주문결제형’과 ‘써봇 주문형’ 2종 로봇을 선보였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 회사는 총 4종의 ‘써봇(SIRBOT)’ 라인업을 구축하게 됐다.
신제품 2종은 기기 후면에 21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각종 서비스나 시설 이용방법, 행사, 영상 등을 제공할 수 있다.
‘써봇 주문결제형’의 경우 기기에 탑재된 디스플레이와 카드단말기를 이용해 테이블에서 주문과 결제를 한 번에 진행 가능하다. 매장 운영에 필요한 모니터, 진동벨 등과 같은 각종 시스템과 연동할 수도 있다. ‘써봇 주문형’은 주문결제형 로봇에서 결제 기능만 제외한 제품이다.
한편, 알지티는 국내 기술로 다기능 모듈형 서빙로봇의 개발·제조뿐 아니라 유통·관리에 이르는 전 과정의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며, 내수시장 공략과 함께 미국, 일본, 캐나다, 말레이시아 등 6개국에 수출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INDUSTRY DATA ARCHIVE
본 섹션은 산업계의 최신 동향과 신제품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하기 위한 '오픈 데이터베이스(Open DB)' 공간입니다.
기업이 제공한 보도자료, 기술 리포트, 제품 출시 정보의 원문(Raw Data)을 실시간으로 아카이빙하여 업계 종사자들에게 필요한
'원천 정보'의 가치를 제공합니다.
※ 산업종합저널 기자가 직접 취재하고 분석한 심층 기획 뉴스는 [뉴스]·[기획] 섹션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