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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첨단 기술 살펴볼 수 있는 ‘KES 2022’ 코엑스서 개최

약 450개사 1천200부스 참가

다양한 첨단 기술 살펴볼 수 있는 ‘KES 2022’ 코엑스서 개최 - 산업종합저널 전시회

다양한 첨단 기술 살펴볼 수 있는 ‘KES 2022’ 코엑스서 개최 - 산업종합저널 전시회

다양한 첨단 기술 살펴볼 수 있는 ‘KES 2022’ 코엑스서 개최 - 산업종합저널 전시회
코에스 A홀 로비에 위치한 'KES 어워즈관'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A, B홀에는 메타버스, 디지털헬스, 모빌리티 등 다양한 첨단 기술을 살펴볼 수 있는 제53회 한국전자전(KES 2022)이 4일 열렸다.

약 450개사 1천200부스가 참가한 이번 행사는 전자 및 IT 기술의 융복합 전시회로, 스마트비즈엑스포(SMART BIZ EXPO), 메타버스코리아(Metaverse Korea), 혁신산업대전(Inno FuTech), 반도체대전(SEDEX) 총 4개 전시회가 동시 개최했다.

전시 A홀은 가전/스마트홈관, 융합신산업관, 테크솔루션관, 전자부품소재관으로 이뤄졌으며, B홀은 스마트비즈엑스포, 혁신산업대전, 메타버스코리아 관련 테마로 구성했다.

이외에도 참가기업들에게 ESG 혁신 챌린지 대회, 해외바이어 수출상담회를 비롯해 Live@KES, 라이브커머스 등 다양한 마케팅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전자IT 산업 관련 성장 가속화를 지원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과 투자자간 혁신 기술들을 공유하는 VC 초청 상담회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KES 2022 이노베이션 어워즈에서 수상한 유망 스타트업들의 혁신제품 40점을 선정해 전시했다. 이 수상작들은 코엑스 A홀 로비에 특별 기획한 KES 어워즈관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 강보미 과장은 이번 행사 목표에 대해 “전자 및 IT뿐만 아닌 전반적인 기술을 아우르는 테크 전문 전시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특히, 행사에 참가한 많은 기업들이 이번 교류의 장을 통해 활발한 비즈니스를 이뤄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가 주관한 이번 전시회는 7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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