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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대한민국 에너지대전 개막, 산업계 친환경·저탄소 기술 선보인다

‘제1회 탄소중립엑스포’와 공동 개최…297개사 1천183개 부스 규모

2021 대한민국 에너지대전 개막, 산업계 친환경·저탄소 기술 선보인다 - 산업종합저널 전시회


세계 각국이 친환경·저탄소 경제를 실현하고 있는 가운데 에너지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전망해볼 수 있는 전시회가 열렸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한 ‘제1회 탄소중립엑스포(2021 NET ZERO EXPO)’와 ‘제40회 대한민국 에너지대전(KOREA ENERGY SHOW)’이 13일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동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탄소중립 특별관, 에너지 효율관, 녹색건축 특별관 등 8개 주제의 전시관을 구성해, 총 297개 기업이 1천183개 부스에서 탄소중립 제품과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가장 많은 기업이 참여한 신재생에너지관에는 연료전지, ESS 등 다양한 신재생에너지 제품과 함께 추적식 태양광 트랙커 등 아이디어 상품도 전시돼 있다.

2021 대한민국 에너지대전 개막, 산업계 친환경·저탄소 기술 선보인다 - 산업종합저널 전시회

2021 대한민국 에너지대전 개막, 산업계 친환경·저탄소 기술 선보인다 - 산업종합저널 전시회


산업통상자원부 박기영 차관을 비롯한 유관기관의 주요 인사가 참석한 개막식 이후 전시부스 투어에서는 삼성전자, SK에코플랜트, 한화큐셀 등이 대표 전시 품목을 설명했다.

한편, 전시회 부대행사로는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한 수출상담회와 ‘온라인 비즈니스 플랫폼’을 활용한 기업 홍보를 전시 기간 동안 상시 진행한다. 한국에너지공단 등이 주관한 이번 전시회는 15일 막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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