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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트랜스포머 기술, 하이브리드·전기차 주행 거리 극대화

통합 트랜스포머 기술, 하이브리드·전기차 주행 거리 극대화 - 산업종합저널 전기

전기차 시장이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차량 설계 엔지니어들은 효율성과 신뢰성을 높이면서 전기차의 가장 무거운 부품인 파워트레인의 무게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다.

전기차의 주행 거리를 늘리기 위해서 크기는 더 작고 신뢰할 수 있는 시스템을 요구한다. 모든 절연 게이트 드라이버가 각각의 바이어스 공급 장치를 갖춘 분산형 전원 아키텍처로 전환하고 있다. 이 아키텍처는 시스템이 단일 장애점(SPOF) 에 대응하는 방식을 개선함으로써 어느 한 바이어스 공급장치에 결함이 발생하더라도 짝을 이루는 게이트 드라이버와 마찬가지로 다른 바이어스 전원들은 계속해서 작동하게끔 한다. 자동차를 계속해서 안전하게 주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생각하면 된다.

이와 관련, 텍사스 인스트루먼트(TI)는 1.5W 절연 DC/DC 바이어스 공급 모듈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UCC14240-Q1은 설계자가 전기차(EV), 하이브리드 EV, 모터 구동 시스템 및 그리드 타이 인버터 와 같은 고전압 환경에서 사용하기 위해 전력 솔루션 크기를 절반으로 줄일 수 있도록 하는 TI 독점 통합 트랜스포머 기술을 사용한다

UCC14240-Q1은 크기와 효율상의 이점을 제공하고 전력 밀도와 시스템 효율성을 높여 전기차의 주행 거리를 늘릴 수 있다. 3.5mm의 높이와 작은 크기의 풋프린트를 통해 전원 솔루션 부피를 50%까지 줄여 절반 크기에 더 높은 전력을 제공할 수 있다는 게 TI 측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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