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지난해 해외건설산업 마이너스 성장…한국은 ‘플러스’

올해 해외건설시장 규모, 4천750억 달러로 2019년 수준 전망

[카드뉴스] 지난해 해외건설산업 마이너스 성장…한국은 ‘플러스’ - 산업종합저널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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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산업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가운데, 해외건설산업도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유가 약세, 경제 봉쇄 조치 등으로 지난해 해외건설시장은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습니다. 반면, 한국의 해외건설 수주액은 플러스 성장을 보였습니다.

한국수출입은행의 ‘2020년 하반기 해외건설산업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해 지난해 해외건설산업은 수주량이 줄었으나 올해는 전면봉쇄 및 이동 제한 조치의 완화 등으로 글로벌 수주 환경이 개선될 전망입니다.

2020년 해외건설시장 규모는 전년 대비 2.1% 감소한 4천630억 달러로 추정됩니다. 반면, 한국은 예상치인 280억 달러를 넘어 350억 달러를 기록했는데요. 올해 수주액은 전년 대비 소폭 감소한 320억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세계 각국의 경기부양책으로 인해 올해 해외건설시장은 2019년 수준인 4천750억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 노후 인프라 교체 수요 및 개도국 중심의 경제개발을 위한 신규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한국수출입은행 관계자는 보고서를 통해 ‘올해 한국의 해외건설 수주액은 과거 200억 달러 수준의 침체는 겪지 않을 것’이라며 ‘글로벌 경기부양을 위한 인프라 투자가 예상되는 교통분야에서의 수주 확대 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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